2년 전 피트 욘과 스칼렛 요한슨의 콜라보.
뮤지션으로서의 스칼렛 요한슨을 만날 수 있는..
오늘의 그 유출 사건때문에 올리는 건 아니다.
정말로.. 2년 전 부터 꾸준히 즐겨듣는 앨범이다.


 
Posted by supab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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