역시는 역시 역시다.
'Queen of HipHop and Soul' 이라는 수식어가 어울리는 곡과 보컬을 꾹꾹 눌러 담은 앨범은
올해 초 추위를 뚫고 경희대까지 찾아가 천장을 뚫어버릴 것 같았던 에너지를 보여준 그녀의 공연을 다시 상기시킨다.
앨범 전체가 개인적인 취향으로만 가득차있다면 금상첨화이겠지만
억지로 참고 듣는 수준은 아니고, 나쁘지 않아.. 라고 스스로 납득시킬 수 있기에..
그리고 그것이 취향의 문제이기에 역시는 역시 역시인 것 이다.




덫 1. 개인적으로 올 겨울 아이유 신보보다 더 많이 들을 것이라고 확신한다.
물론 그렇다고 아이유 안 듣겠다는 건 아니고..
덫 2. 한국 발매 버젼과 미국 발매 버젼 트랙리스트가 틀리던데..

 
Posted by supab

댓글을 달아 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