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고의 뮤지션을 꼽아보려면 무의식 중에 그냥 지나치고는 했던 그녀.
하지만, 그녀의 음악을 들을때면 '역시는 역시 역시다'라는 말이 당연하게 나왔던..
정상의 자리에서 처음 알게 되었고, 그 후 디스코그래피를 역주행했으며..
2009년 I Look To You 앨범이 나왔을 때, 귀에 달고 살면서.. 그 음악에 기댔었던 시절도 있었는데..
일요일 늦게 일어나서 처음으로 접한 기사가..
잘가요..
There was the time when I looked to your music.
You could have looked to your fans and friends...
It's a bit lost. Rest In Peace.


 
Posted by supab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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