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호빗 : 뜻밖의 여정>은 올 겨울 그 어떤 영화보다 큰 기대를 가지고 있기에 빠르게 보고싶었다.

그래서 최초 시사회에 응모했으나.. 했으나.. 왜 내 아이디가 없는거니 ㅠㅠ

여친님께서는 15일에 크리스마스 겸 언니 결혼식때문에 미국으로 가기때문에..

개봉일(13일)과 다음날에 꼭 같이 봐야하는 상황..

나야 혼자봐도 상관 없는데.. 그러면 분명, 120% 삐질테니까.

어서 빨리 예매 오픈되었으면 좋겠다.


그리고 그 다음주에는 <레미제라블> 인가?



Posted by supab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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