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뭔가 조금 더 소소한 이야기를 남기는 블로그를 만들어보려다가 다시 티스토리

- 내가 귀찮아했던 너의 모습이 지금의 나이고, 네 불만의 근원이었던 나의 모습의 지금의 너. 곧 괜찮아 지겠지...

- 이제 막 3개월 넘은 아기 고양이. 죽을만큼 심한 병은 아니지만 목으로 약을 넣어주고, 발버둥치는 모습을 보면 가슴이 찢어진다.

'Cheap Talk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이것저것...  (0) 2014.10.17
나는 너가, 너는 내가  (0) 2014.09.01
권리행사  (0) 2012.12.19
두번째 스마트폰 iPhone 5 후기  (0) 2012.12.07
맥주업체들의 항변? 반박해주마  (0) 2012.11.28
Depressed  (0) 2012.11.13
Posted by supab

댓글을 달아 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