얄밉다가도 보고있으면 또 안좋아할 수가 없다.

집에 오는 사람들이 끌어안아도 큰 반항이 없는 심바.

밖에 나가자고 현관문 앞에서 시위만 안하면 딱 좋겠...

아니... 변기 훈련 마지막 단계도 잘 따라줬으면 좋겠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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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supab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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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14.09.17 08:47 신고

    저희 베티도 아비시니안인데 낯선사람이 오면 막 놀자고하고 밖에 나가는것도 좋아하고 변기훈련은 100%성공이에요
    아비시니안 자체가 다 이런 성격인가봐요 ㅋㅋ

    • 2014.09.17 14:15 신고

      변기 훈련 이제 나비누기 아래 있는 대야만 치우면 되는데요... 화장실 바닥에 볼일 안보고 바로 적응했나요?

  2. 2014.09.25 05:01 신고

    저희 베티는 바로 적응했고 지금까지 실수한적은 없어요 저도 대야치우기까지 엄청 고민했는데 대야치우고도 하루종일 감시했는데 잘 따라와주더라구요~~

    • 2014.09.30 17:41 신고

      바닥에 몇번하고... 이불도...
      요즘에는 화장실 바닥 긁으면 변기에 올려줘요.
      그러면 몇번 내려와서 '바닥 긁기 -> 변기에 올리기'를 반복하다가 볼일을 해결하네요.
      곧 나아지길 바라며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