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명록

  1. 2016.12.12 14:42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2. 2012.08.14 14:45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3. 2011.05.30 21:05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  • 2011.05.30 22:29 신고

      한다고 하기에는.. 이제는 거의 폐허 수준이라 ㅎㅎ
      오랜만이구나! 졸업하니 통 볼 수가 없네!

  4. 2011.03.17 19:14 신고

    간만에 왔더니 이 블로그 부활했군요...ㅊㅋ

  5. 2010.12.28 03:19 신고

    포스팅이 뜸하신 만큼 멋진 소식이 전해지리라 기대해 봅니다.^^;;;
    supab님, 즐겁고 훈훈한 연말보내시구요.
    웃음 가득한 2011년 맞이하시길 바래보아요.
  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.^^

    • 2010.12.29 01:41 신고

      어이쿠! 그래도 나름 연말결산은 했네요..
      visualvoyage님도 남은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
    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~ :)

  6. 2010.09.02 01:14 신고

    그래요. 레인맨님 말씀처럼 포스팅해주세요!!!! ㅎㅎㅎ
    supab님의 포스팅이 고파요~~~

  7. 2010.05.16 22:05 신고

    요즘 일이 많이 바쁘신가봐요. ㅎㅎ
    좀 피곤하고 개인 시간이 줄더라도 바쁜게 좋지요.
    주말인데 푹 쉬시고.... 그래도 가끔씩 포스팅은 해주세요. ㅎㅎ

  8. 2010.05.14 09:55 신고

    뭐 저도 요즘 블로그 글 쓰는게 힘들긴 하더군요...

    특히나 직업이 글 쓰는 직업이다 보니 집에 오면 글 쓰기가 싫어져서요....ㅋㅋㅋ


    그 맘 충분히 이해합니다...ㅋ

  9. 2010.05.13 14:53

    안녕하세요. TISTORY입니다.

   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.
   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, 잘 지내시죠?^^

   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.
   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.


    관련 공지 : http://notice.tistory.com/1511


   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,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~!


    감사합니다.

  10. 2010.05.12 10:20 신고

    블로그 접으신거에요?

    새 글이 안 보여요;;

    • 2010.05.13 00:13 신고

      ㅋㅋ 요거 접을려고하면 많이 아쉬워서 못 접지요.
      일 시작하다보니 시간도 없고 피곤해서 글을 못 쓰고 있습니다.
      다른분들 글 읽기도 힘드네요 ㅠㅠ
      주말쯤에 한 포스팅에 영화 몇개 올려서 새글한번 띄워볼려고 생각 중입니다. 고때 뵈요- 잊지 말아주시구요 ㅋ